010-8111-6684

턱 하나 때문에
못 들어오는 손님이 있습니다.

홈메딕은 출입구 턱을 재고, 철판을 그 자리에 맞게 절곡하고, 미끄러지지 않게 마감해서 깔아 드립니다. 계단을 헐지 않고 위를 덮는 방식이라 대부분 반나절이면 끝납니다.

  • 실측 무료 (시공 진행 시)
  • 반나절 안에 시공 완료
  • 논슬립 마감 기본 포함
  • 서울·경기·인천 + 춘천·원주·철원
WHY

발판은 깔기보다 재는 게 어렵습니다

단차 높이 하나만 보고 만들면 십중팔구 문이 안 열리거나, 물이 안으로 흘러들거나, 비 오는 날 미끄러집니다.

길이가 기울기를 정합니다

단차 10cm 를 법정 원칙인 1/12 로 맞추려면 길이가 120cm 필요합니다. 보도가 좁아 그만큼 못 빼는 자리가 대부분이라, 확보 가능한 길이부터 재고 그 안에서 답을 찾습니다.

문이 열리는 반경을 먼저 봅니다

발판에 두께가 생기면 안쪽으로 열리는 문이 걸립니다. 문 하부 여유를 재서 그 안에 들어가는 두께로 짜거나, 문턱 바깥쪽만 경사를 두는 방식으로 피해 갑니다.

논슬립 없는 철판은 위험합니다

무늬강판의 돌기만으로는 젖었을 때 부족합니다. 그래서 논슬립 띠나 규사 도장을 반드시 함께 넣습니다. 이 한 가지를 빼면 없느니만 못한 발판이 됩니다.

BEFORE / AFTER

시공 전과 후, 1초마다 바뀝니다

사진을 눌러 세워 놓고 비교해 보셔도 됩니다. 탭을 누르면 자동 전환이 멈춥니다.

시공 전 1초 자동 전환 상가 데크 앞 노후 목재 발판 교체 – 시공 전 · 나무판을 겹쳐 만든 기존 발판이 갈라지고 고정 못이 솟아 있던 상태 상가 데크 앞 노후 목재 발판 교체 – 시공 후 · 단차에 맞춰 절곡한 체커플레이트에 논슬립 띠를 넣어 시공한 모습
상가 데크 앞 노후 목재 발판 교체

비에 썩어 갈라진 나무 발판을 걷어내고 체커플레이트 발판을 새로 짜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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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전 1초 자동 전환 상가 유리문 앞 계단 단차 발판 – 시공 전 · 두 단 계단에 노란 논슬립 띠만 붙어 있어 바퀴가 올라올 수 없던 상태 상가 유리문 앞 계단 단차 발판 – 시공 후 · 계단을 철거하지 않고 위를 덮어 경사면을 만든 뒤 논슬립 띠를 넣은 모습
상가 유리문 앞 계단 단차 발판

유리문 앞 두 단짜리 계단 위를 덮는 방식으로 턱을 없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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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전 1초 자동 전환 건물 정면 출입구 연석 단차 발판 – 시공 전 · 보도에서 건물 쪽으로 한 단 올라오는 연석이 그대로 노출돼 있던 상태 건물 정면 출입구 연석 단차 발판 – 시공 후 · 연석 선에 맞춰 발판을 얹어 보도에서 현관까지 턱 없이 이어지게 만든 모습
건물 정면 출입구 연석 단차 발판

보도블록과 건물 바닥 사이의 연석 턱을 넘어가는 자리에 발판을 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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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모두 홈메딕이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더 많은 사례는 시공 사례에서 볼 수 있습니다.

SERVICE

이런 자리에 깝니다

같은 발판이라도 상가 입구와 공장 셔터 앞은 두께도 고정 방식도 다릅니다.

01

출입구 경사발판

출입문 앞 턱을 현장에서 재고 철판을 절곡해 딱 맞게 깔아 드립니다. 논슬립 마감과 고정까지 대부분 하루에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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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체커플레이트 발판

미끄럼에 강한 무늬강판을 절곡해 만드는 가장 많이 나가는 발판입니다. 두께와 폭을 밟는 하중에 맞춰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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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논슬립 미끄럼방지

비 오는 날 미끄러지는 발판은 없느니만 못합니다. 논슬립 띠·논슬립 도장·펀칭 마감을 자리에 맞게 골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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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문턱 경사발판

3~10cm 문턱은 발판 하나로 정리됩니다. 문이 열리는 반경과 배수홈을 함께 보고 길이를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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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계단 단차 발판

계단 한두 단은 철거하지 않고 위를 덮는 편이 빠르고 쌉니다. 단 높이와 확보 가능한 길이를 재서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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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매장·카페 입구

영업에 지장 없이 개점 전이나 마감 후에 시공합니다. 간판과 바닥 마감에 어울리는 색으로 맞춰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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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휠체어·유모차

바퀴가 지나가는 자리는 기울기와 폭이 전부입니다. 실제 휠체어 폭과 회전 반경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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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카트·대차·오토바이

짐을 실은 대차가 매일 지나가는 자리는 설계가 다릅니다. 철판 두께와 하부 보강을 한 단계 올려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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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주차장·인도 턱

차량이 올라타는 턱은 사람이 밟는 발판과 자재부터 다릅니다. 바퀴 하중을 견디도록 두껍게 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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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실내 복도·방화문

방화문 문틀, 복도 단차, 화장실 앞 턱. 실내는 문 여닫힘과 밟는 소리까지 같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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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공장·창고 출입구

셔터 앞 배수홈, 하역장 단차, 지게차 동선. 현장 조건에 맞춰 두께와 보강을 올려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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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맞춤 재단 제작

ㄱ자로 꺾인 자리, 폭이 애매한 자리, 배수구가 지나가는 자리는 규격품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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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노후 발판 교체

썩은 나무 발판, 들뜬 고무 발판, 녹슨 철판. 걷어내고 새로 짜서 다시 깔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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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

단차 높이만 알면 길이가 나옵니다

기울기 1/12 는 1m 올라가는 데 12m 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단차 10cm 면 120cm 라는 계산이 그대로 나옵니다.

단차 높이에 따라 필요한 발판 길이 (수평 거리 기준)
단차 높이1/8 (급함)1/12 (법정 원칙)1/18 (권장)
3cm24cm36cm54cm
5cm40cm60cm90cm
8cm64cm96cm144cm
10cm80cm120cm180cm
15cm120cm180cm270cm
20cm160cm240cm360cm

현장에서는 이렇게 판단합니다

보도가 좁아 1/12 를 못 맞추는 자리가 훨씬 많습니다. 그럴 때 무엇을 우선하는지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 확보 가능한 길이를 먼저 잰다 — 보도 점용 범위와 통행 폭을 넘지 않는 선까지가 한계입니다.
  • 그 길이로 기울기를 계산한다 — 1/12 가 나오면 그대로, 안 나오면 몇 분의 일인지 그대로 알려 드립니다.
  • 기울기가 급하면 논슬립을 올린다 — 띠 간격을 좁히거나 규사 도장으로 바꿉니다.
  • 그래도 위험하면 다른 방법을 권한다 — 방향을 틀어 길게 빼거나, 이동식 경사판을 함께 쓰는 편이 나은 경우도 있습니다.
휠체어는 폭도 봅니다 수동 휠체어 폭이 보통 65cm 안팎이라 발판은 최소 90cm 는 되어야 바퀴가 벗어나지 않습니다. 문 폭이 넓으면 문 폭 전체를 덮는 편이 안전합니다.

기울기 기준 자세히 보기 →   길이 계산법 →

PROCESS

전화 한 통에서 검수까지

중간에 무엇이 진행되는지 모르는 구간이 없도록, 단계마다 알려 드리고 넘어갑니다.

전화·문자 상담

턱이 보이는 사진과 단차 높이, 필요한 폭을 받습니다. 이 단계에서 예상 금액대를 안내해 드립니다.

현장 실측

단차 높이, 문 열림 반경, 확보 가능한 길이, 배수구 위치, 바닥 상태를 잽니다. 시공을 진행하면 실측 비용은 받지 않습니다.

규격 확정

지나갈 것이 무엇인지에 따라 두께와 논슬립 방식을 정합니다. 고정할지 얹을지도 이 단계에서 결정합니다.

절곡 제작

실측 치수대로 철판을 자르고 접습니다. 공장에서 만들어 오기 때문에 현장에서 자르거나 용접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

바닥 정리·설치

바닥이 고르지 않으면 먼저 채워 평탄하게 만든 뒤 얹습니다. 필요하면 앵커로 고정합니다.

논슬립·검수

논슬립 띠를 붙이고 함께 밟아 보며 확인합니다. 부산물을 정리해 나갑니다.

시공 절차 자세히 보기

SPEC

무엇이 지나가느냐가 두께를 정합니다

사람만 지나가는 자리에 9t 를 깔 필요는 없고, 지게차가 지나가는 자리에 3t 를 깔면 며칠 안에 휩니다.

지나가는 것에 따라 정하는 철판 두께
지나가는 것권장 두께하부 처리
사람만 · 소형 발판3.0t앞뒤만 받침
휠체어 · 유모차4.5t앞뒤 + 가운데 받침
카트 · 짐수레 · 대차4.5~6.0t격자 보강
오토바이 · 소형 손수레6.0t격자 보강 + 고정
승용차 · 지게차9.0t 이상하부 전면 채움 + 앵커

자재별 비교 보기 →   미끄럼방지 방식 비교 →

FAQ

자주 묻는 질문

제작에서 설치까지 며칠 걸리나요?

치수가 확정되면 제작에 보통 2~3일입니다. 현장 작업은 만들어 온 것을 얹고 고정하는 일이라 대부분 반나절 안에 끝납니다. 일정이 급하면 상담 때 말씀해 주시면 우선 배정해 드립니다.

실측을 꼭 받아야 하나요?

단차 높이와 폭, 확보 가능한 길이를 정확히 아신다면 실측 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문이 열리는 반경과 배수구 위치처럼 놓치기 쉬운 변수가 있어 처음이시면 실측을 권해 드립니다. 설치를 진행하면 실측 비용은 받지 않습니다.

견적은 어떻게 내나요?

턱이 보이는 사진 한 장과 단차 높이, 필요한 폭만 알려 주시면 문자나 전화로 예상 금액을 안내해 드립니다. 확정 견적은 실측 후에 나옵니다.

바닥에 구멍을 뚫어야 하나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통행이 많지 않으면 자중과 논슬립 패드만으로도 잘 잡힙니다. 대차나 차량이 지나가는 자리, 경사가 있는 자리는 앵커로 고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비 오는 날 미끄럽지 않나요?

무늬강판만으로는 젖으면 부족합니다. 그래서 논슬립 띠나 논슬립 도장을 반드시 함께 시공합니다. 통행량과 예산에 맞춰 방식을 골라 드립니다.

나중에 떼어 갈 수 있나요?

자중식으로 얹은 것은 그대로 들어 옮길 수 있습니다. 앵커로 고정한 것은 떼면 바닥에 자국이 남습니다. 옮길 계획이 있으면 처음부터 그 방식으로 잡아 드립니다.

질문 더 보기

턱이 보이는 사진 한 장이면 됩니다

단차 높이와 필요한 폭만 알려 주시면 예상 금액을 바로 안내해 드립니다.

전화 상담 문자 문의 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