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 하나 때문에
못 들어오는 손님이 있습니다.
홈메딕은 출입구 턱을 재고, 철판을 그 자리에 맞게 절곡하고, 미끄러지지 않게 마감해서 깔아 드립니다. 계단을 헐지 않고 위를 덮는 방식이라 대부분 반나절이면 끝납니다.
- 실측 무료 (시공 진행 시)
- 반나절 안에 시공 완료
- 논슬립 마감 기본 포함
- 서울·경기·인천 + 춘천·원주·철원
발판은 깔기보다 재는 게 어렵습니다
단차 높이 하나만 보고 만들면 십중팔구 문이 안 열리거나, 물이 안으로 흘러들거나, 비 오는 날 미끄러집니다.
길이가 기울기를 정합니다
단차 10cm 를 법정 원칙인 1/12 로 맞추려면 길이가 120cm 필요합니다. 보도가 좁아 그만큼 못 빼는 자리가 대부분이라, 확보 가능한 길이부터 재고 그 안에서 답을 찾습니다.
문이 열리는 반경을 먼저 봅니다
발판에 두께가 생기면 안쪽으로 열리는 문이 걸립니다. 문 하부 여유를 재서 그 안에 들어가는 두께로 짜거나, 문턱 바깥쪽만 경사를 두는 방식으로 피해 갑니다.
논슬립 없는 철판은 위험합니다
무늬강판의 돌기만으로는 젖었을 때 부족합니다. 그래서 논슬립 띠나 규사 도장을 반드시 함께 넣습니다. 이 한 가지를 빼면 없느니만 못한 발판이 됩니다.
시공 전과 후, 1초마다 바뀝니다
사진을 눌러 세워 놓고 비교해 보셔도 됩니다. 탭을 누르면 자동 전환이 멈춥니다.
사진은 모두 홈메딕이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더 많은 사례는 시공 사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자리에 깝니다
같은 발판이라도 상가 입구와 공장 셔터 앞은 두께도 고정 방식도 다릅니다.
출입구 경사발판
출입문 앞 턱을 현장에서 재고 철판을 절곡해 딱 맞게 깔아 드립니다. 논슬립 마감과 고정까지 대부분 하루에 끝납니다.
자세히 보기 → 02체커플레이트 발판
미끄럼에 강한 무늬강판을 절곡해 만드는 가장 많이 나가는 발판입니다. 두께와 폭을 밟는 하중에 맞춰 정합니다.
자세히 보기 → 03논슬립 미끄럼방지
비 오는 날 미끄러지는 발판은 없느니만 못합니다. 논슬립 띠·논슬립 도장·펀칭 마감을 자리에 맞게 골라 씁니다.
자세히 보기 → 04문턱 경사발판
3~10cm 문턱은 발판 하나로 정리됩니다. 문이 열리는 반경과 배수홈을 함께 보고 길이를 잡습니다.
자세히 보기 → 05계단 단차 발판
계단 한두 단은 철거하지 않고 위를 덮는 편이 빠르고 쌉니다. 단 높이와 확보 가능한 길이를 재서 결정합니다.
자세히 보기 → 06매장·카페 입구
영업에 지장 없이 개점 전이나 마감 후에 시공합니다. 간판과 바닥 마감에 어울리는 색으로 맞춰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 07휠체어·유모차
바퀴가 지나가는 자리는 기울기와 폭이 전부입니다. 실제 휠체어 폭과 회전 반경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자세히 보기 → 08카트·대차·오토바이
짐을 실은 대차가 매일 지나가는 자리는 설계가 다릅니다. 철판 두께와 하부 보강을 한 단계 올려 잡습니다.
자세히 보기 → 09주차장·인도 턱
차량이 올라타는 턱은 사람이 밟는 발판과 자재부터 다릅니다. 바퀴 하중을 견디도록 두껍게 짭니다.
자세히 보기 → 10실내 복도·방화문
방화문 문틀, 복도 단차, 화장실 앞 턱. 실내는 문 여닫힘과 밟는 소리까지 같이 봐야 합니다.
자세히 보기 → 11공장·창고 출입구
셔터 앞 배수홈, 하역장 단차, 지게차 동선. 현장 조건에 맞춰 두께와 보강을 올려 제작합니다.
자세히 보기 → 12맞춤 재단 제작
ㄱ자로 꺾인 자리, 폭이 애매한 자리, 배수구가 지나가는 자리는 규격품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자세히 보기 → 13노후 발판 교체
썩은 나무 발판, 들뜬 고무 발판, 녹슨 철판. 걷어내고 새로 짜서 다시 깔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단차 높이만 알면 길이가 나옵니다
기울기 1/12 는 1m 올라가는 데 12m 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단차 10cm 면 120cm 라는 계산이 그대로 나옵니다.
| 단차 높이 | 1/8 (급함) | 1/12 (법정 원칙) | 1/18 (권장) |
|---|---|---|---|
| 3cm | 24cm | 36cm | 54cm |
| 5cm | 40cm | 60cm | 90cm |
| 8cm | 64cm | 96cm | 144cm |
| 10cm | 80cm | 120cm | 180cm |
| 15cm | 120cm | 180cm | 270cm |
| 20cm | 160cm | 240cm | 360cm |
현장에서는 이렇게 판단합니다
보도가 좁아 1/12 를 못 맞추는 자리가 훨씬 많습니다. 그럴 때 무엇을 우선하는지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 확보 가능한 길이를 먼저 잰다 — 보도 점용 범위와 통행 폭을 넘지 않는 선까지가 한계입니다.
- 그 길이로 기울기를 계산한다 — 1/12 가 나오면 그대로, 안 나오면 몇 분의 일인지 그대로 알려 드립니다.
- 기울기가 급하면 논슬립을 올린다 — 띠 간격을 좁히거나 규사 도장으로 바꿉니다.
- 그래도 위험하면 다른 방법을 권한다 — 방향을 틀어 길게 빼거나, 이동식 경사판을 함께 쓰는 편이 나은 경우도 있습니다.
전화 한 통에서 검수까지
중간에 무엇이 진행되는지 모르는 구간이 없도록, 단계마다 알려 드리고 넘어갑니다.
전화·문자 상담
턱이 보이는 사진과 단차 높이, 필요한 폭을 받습니다. 이 단계에서 예상 금액대를 안내해 드립니다.
현장 실측
단차 높이, 문 열림 반경, 확보 가능한 길이, 배수구 위치, 바닥 상태를 잽니다. 시공을 진행하면 실측 비용은 받지 않습니다.
규격 확정
지나갈 것이 무엇인지에 따라 두께와 논슬립 방식을 정합니다. 고정할지 얹을지도 이 단계에서 결정합니다.
절곡 제작
실측 치수대로 철판을 자르고 접습니다. 공장에서 만들어 오기 때문에 현장에서 자르거나 용접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
바닥 정리·설치
바닥이 고르지 않으면 먼저 채워 평탄하게 만든 뒤 얹습니다. 필요하면 앵커로 고정합니다.
논슬립·검수
논슬립 띠를 붙이고 함께 밟아 보며 확인합니다. 부산물을 정리해 나갑니다.
무엇이 지나가느냐가 두께를 정합니다
사람만 지나가는 자리에 9t 를 깔 필요는 없고, 지게차가 지나가는 자리에 3t 를 깔면 며칠 안에 휩니다.
| 지나가는 것 | 권장 두께 | 하부 처리 |
|---|---|---|
| 사람만 · 소형 발판 | 3.0t | 앞뒤만 받침 |
| 휠체어 · 유모차 | 4.5t | 앞뒤 + 가운데 받침 |
| 카트 · 짐수레 · 대차 | 4.5~6.0t | 격자 보강 |
| 오토바이 · 소형 손수레 | 6.0t | 격자 보강 + 고정 |
| 승용차 · 지게차 | 9.0t 이상 | 하부 전면 채움 + 앵커 |
주문 전에 읽어 두면 좋은 것들
기울기·자재·고정 방식처럼 나중에 바꾸기 어려운 것부터 정리했습니다.
경사로 발판이란
턱 위에 판 하나를 덮어 단차를 없애는 방식입니다. 경사로와 무엇이 다르고 어떤 자리에 맞는지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 →기울기 기준
법이 정한 기울기와 현장에서 실제로 나오는 기울기는 다릅니다. 어디까지 타협해도 되는지 설명합니다.
읽어보기 →단차 높이별 길이
단차 5cm 에 필요한 길이는 얼마인가. 표 하나로 바로 찾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 →자재 비교
자재마다 미끄럼과 녹, 소음, 가격이 다릅니다. 자리별로 무엇을 쓰는 게 맞는지 비교했습니다.
읽어보기 →미끄럼방지 방식
논슬립 띠·논슬립 도장·펀칭·엠보싱을 비교하고 실제로 몇 년쯤 가는지까지 적었습니다.
읽어보기 →고정식 vs 이동식
임대 매장은 떼어 갈 수 있어야 하고, 상시 통행 자리는 고정해야 합니다. 기준을 나눠 드립니다.
읽어보기 →시공 지역
서울·경기·인천 전역과 강원 춘천·원주·철원까지 출장합니다. 지역을 누르면 그 지역 안내로 이동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작에서 설치까지 며칠 걸리나요?
치수가 확정되면 제작에 보통 2~3일입니다. 현장 작업은 만들어 온 것을 얹고 고정하는 일이라 대부분 반나절 안에 끝납니다. 일정이 급하면 상담 때 말씀해 주시면 우선 배정해 드립니다.
실측을 꼭 받아야 하나요?
단차 높이와 폭, 확보 가능한 길이를 정확히 아신다면 실측 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문이 열리는 반경과 배수구 위치처럼 놓치기 쉬운 변수가 있어 처음이시면 실측을 권해 드립니다. 설치를 진행하면 실측 비용은 받지 않습니다.
견적은 어떻게 내나요?
턱이 보이는 사진 한 장과 단차 높이, 필요한 폭만 알려 주시면 문자나 전화로 예상 금액을 안내해 드립니다. 확정 견적은 실측 후에 나옵니다.
바닥에 구멍을 뚫어야 하나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통행이 많지 않으면 자중과 논슬립 패드만으로도 잘 잡힙니다. 대차나 차량이 지나가는 자리, 경사가 있는 자리는 앵커로 고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비 오는 날 미끄럽지 않나요?
무늬강판만으로는 젖으면 부족합니다. 그래서 논슬립 띠나 논슬립 도장을 반드시 함께 시공합니다. 통행량과 예산에 맞춰 방식을 골라 드립니다.
나중에 떼어 갈 수 있나요?
자중식으로 얹은 것은 그대로 들어 옮길 수 있습니다. 앵커로 고정한 것은 떼면 바닥에 자국이 남습니다. 옮길 계획이 있으면 처음부터 그 방식으로 잡아 드립니다.
턱이 보이는 사진 한 장이면 됩니다
단차 높이와 필요한 폭만 알려 주시면 예상 금액을 바로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