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홈메딕이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사진은 1초마다 바뀌며, 탭을 누르면 멈춥니다. 시공 전 사진이 없는 현장은 완료 사진 두 장으로 보여 드립니다.
비에 썩어 갈라진 나무 발판을 걷어내고 체커플레이트 발판을 새로 짜 넣었습니다.
유리문 앞 두 단짜리 계단 위를 덮는 방식으로 턱을 없앴습니다.
건물 측면 출입구의 화강석 단차를 덮어 휠체어와 대차가 지나가게 만들었습니다.
보도블록과 건물 바닥 사이의 연석 턱을 넘어가는 자리에 발판을 깔았습니다.
들고 다니던 알루미늄 이동식 경사판을 걷어내고 바닥에 고정하는 발판으로 바꿨습니다.
출입문 폭 전체를 덮는 넓은 발판입니다. 대차가 매일 드나드는 자리라 두껍게 짰습니다.
같은 브랜드 매장 두 곳에 각각 출입구 폭에 맞춰 따로 제작해 설치했습니다.
사진을 보내 주시면 어떤 규격이 맞을지 먼저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