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마다 다른 것
같은 경사로 발판이라도 무엇으로 만드느냐에 따라 미끄럼, 녹, 소음, 가격이 전부 달라집니다. 대부분은 체커플레이트로 하지만 자리에 따라 다른 선택이 나을 때가 있습니다.
| 자재 | 강점 | 약점 | 주로 쓰는 자리 |
|---|---|---|---|
| 체커플레이트 | 가격 대비 강도 | 도장 벗겨지면 녹 | 상가·건물 출입구 대부분 |
| 아연도금 강판 | 녹에 강함 | 가격이 조금 오름 | 비 맞는 자리·물 닿는 자리 |
| 스테인리스 | 녹 없음·외관 | 비싸고 그 자체로 미끄러움 | 건물 정면·보이는 자리 |
| 알루미늄 | 가벼움 | 강도가 약해 하중 제한 | 이동식 경사판 |
| 고무 | 저렴·소음 없음 | 가벼워 밀림·수명 짧음 | 실내 저단차·임시 |
고르는 순서
- 비를 맞는가 — 맞으면 아연도금이나 방청 강화. 실내면 일반 도장으로 충분합니다.
- 무엇이 지나가는가 — 차량이 올라타면 두께가 우선이고 자재 선택 폭이 좁아집니다.
- 보이는 자리인가 — 건물 정면이면 스테인리스나 색 맞춤 도장을 검토합니다.
- 얼마나 오래 쓸 것인가 — 임시로 1~2년만 쓸 자리면 굳이 비싼 자재를 쓸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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